2019년 모건스탠리 대예측 : 중국 2조 위안 감세정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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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등 전세계적으로 경제상황이 녹록치 않습니다. 이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대외요인으로 미중무역전쟁의 여파로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밖에 대내적 요인은 한국이나, 중국이나 다를 것입니다.

문제는 한국이나 중국이나 향후 불확실한 경제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현재 한국은 재정지출증대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의 최대화두인 일자리 창출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볼 때 효과가 바로 발생하는 상당히 매력적인 정책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최근 베네수엘라의 사례에서 보듯이 매력적인 정책속에 상당한 위험도 도사리고 있습니다.

최근 모건스탠리는 2019년 중국 대예측을 통해 중국정부가 올해 약 2조 위안(340조원)의 감세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즉, 이전 정책기조인 재정지출 확대에서 선회한 것입니다. 이는 중국당국은 재정지출 확대정책이 효과성에서 일정부분 문제가 발생했다고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생산 및 소비 측면에서 감세가 효과적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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