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발상적 한중경제관계를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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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기업들이 미중 무역전쟁의 영향과 중국내 규제 등으로 철수계획이 확대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중국내에서 비즈니스하기에 어렵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다만, 한국에 있어서는 다르게 봐야 할 것입니다.즉, 역발상의 관점에서 중국투자를 절대적으로 줄이지 않고 더더욱 공공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전략과 계획 없는 중국투자의 유지 접근방법은 금물입니다.

현재 당면하고 있는 북한비핵화, 미중무역전쟁 등의 요인 등을 면밀히 고려하고 이를 한국의 경제적이익과 연결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한국이 주도적인 역할은 용이하지 않겠지만 의미 있는 역할을 확고히 하면서 다양한 고려를 해야 할 것입니다. 이는 중국도 이러한 것을 다양하게 고려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이 내수중심 경제구조로 전환이 당장 어렵고 수출 등 대외의존도가 향후에도 이어질 것이기에 중국시장은 더더욱 중요할 것입니다. 특히 남북평화정착이 이뤄지고 경제 등 분야별 교류가 확대될 경우 오히려 중국과의 협력이 확대되고 해외기업들과 차별화되는 중국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시장 크지만 사업하기 힘들어’…중국서 발빼는 해외기업들 (연합뉴스, 2019/1/14)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0114033400009?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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