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서부 및 내륙 권역에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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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2017년 연간 국내 총생산(GDP)총량은 1조 1900억위안으로 사상 처음 80조 원대를 돌파했으며, 이에 따라 GDP대비 국내 총생산(GDP)이 전년 대비 6.9%성장했습니다.이를 반영해 2017년 국내 총생산(GDP)증가율을 나타내는 12성 가운데 베이징, 천진, 상하이를 제외한 전국 평균인 6.9%를 웃돌았습니다.이 중 구이저우 지역 생산액은 1조3,540.83 억위안으로 전년보다 10.2%증가해 전국적으로 3.3%증가했으며, 안후이(安徽)성과 푸젠(福建)성 청두(成都), 산시(陝西)성, 산시(陝西)성 5도의 GDP성장률도 8%를 넘어섰습니다.

출처: http://money.163.com/18/0123/09/D8QTUJ8E002581PP.html

위의 기사를 보면 중국 서부 및 내륙지역의 GDP성장률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구이조우성(귀주성)은 주지하다시피 마오타이(茅台)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게다가 최근까지도 중국내에서 가장 못사는 성급지역중의 하나입니다.
중국의 서부 및 내륙지역은 중국 중앙정부의 정책적 개발의지 등으로 중장기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물론 국내 대기업들은 이들 지역에 투자가 이뤄지고 있습니다만, 아직 다소 미흡한 수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지역과의 다양한 교류는 필요합니다. 특히, 시장선점을 위해서라도 필요한 것입니다.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중국비즈니스에서 이들지역에 대한 관심은 더더욱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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